경기도-경기지역FTA통상진흥센터, 탄소중립 실천 환경정화활동 실시

장현준 기자 / 기사승인 : 2023-07-23 11:59:3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경기FTA센터, 7.20.~7.21. 김포 라마다 호텔에서 워크숍 개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환경정화활동(플로깅 챌린지) 실시
▲ 2023년 경기FTA센터 사내 역량강화 워크숍(사진=경기도)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경기도와 경기지역FTA통상진흥센터(이하 경기FTA센터)는 7월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간 김포 라마다 호텔에서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하고 플로깅(plogging)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경기FTA센터는 이번 워크숍에서 FTA통상진흥센터로서의 새로운 출범에 따른 신규사업 발굴, 경기FTA센터와 경기중소벤처기업연합회 간 도내 수출중소기업 지원사업의 협력방안 모색, 경기FTA센터 구성원의 업무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하반기 중점 추진 계획, 2024년 사업 계획 관련 개선·발전 방향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 (ESG) 플로깅 챌린지와 함께하는 경기FTA센터 역량강화 워크숍(사진=경기도)

 

또한 환경·사회·투명경영(ESG) 분야 수출 관련 탄소국경조정제도에 대한 선제적 교육과 설명회, 컨설팅 등의 일환으로 전직원이 김포 굴포천 일대에서 플로깅을 하며 탄소중립 캠페인을 실시했다. 플로깅(plogging)이란 건강과 환경을 지키기 위해 산책이나 조깅을 하며 지역 내 쓰레기를 정리하는 환경정화활동이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은 “이번 워크숍과 환경정화활동이 탄소국경세 대응 지원사업에 대한 이해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라며 “워크숍에서 논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경기FTA센터가 추진하는 수출중소기업 대상 사업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FTA센터에서는 FTA 컨설팅뿐만 아니라 도내 수출중소기업을 위한 해외 마케팅, 탄소국경세, 비관세장벽(해외인증)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관련 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컨설팅 지원 및 교육을 희망하는 기업은 경기FTA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경기FTA센터 대표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