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안산시청 전경(사진=안산시) |
대상 지역은 방아머리해변과 구봉공원·해변, 탄도항 등이다. 시는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이른 무더위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대응 기간에는 ▲해양관광지 안전관리 강화 ▲불법 주정차·노점상·쓰레기 무단투기 등 생활민원 집중 관리 ▲휴가철 바가지요금 예방 등 분야별 현장 점검과 예찰 활동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관할 경찰·소방서 및 해상재난안전SAR협회 등 관계기관·민간단체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대부도는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는 수도권 대표 해양관광지인 만큼 철저한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며 “사전 예방 중심의 점검과 관계기관 간 협력으로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남부
안양시 AI 실종자 추적 시스템, 경기도 방범 CCTV 우수 사례 ‘최우수상’
장현준 / 26.07.13

사회
보건복지부, '방학 기간 우리아이 점심·돌봄 걱정은 이제 그만' 방...
프레스뉴스 / 26.07.13

경제일반
제주도, 탐나는전 10% 캐시백 13일 오후 6시 중단
프레스뉴스 / 26.07.13

문화
양평군 단월면 자율방범대장 심천흠, 초복 맞아 직접 재배한 수박 18통 경로당에 ...
프레스뉴스 / 26.07.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