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부터 매주 토요일 제천문화의거리와 중앙시장 먹자 골목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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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천문화재단이 추진하는 락앤휴 문화예술장터 포스터.사진=제천시제공 |
[프레스뉴스] 이주영 기자=제천문화재단 르네상스 사업단은 14일부터 매주 토요일 락 앤 휴 문화예술 장터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그동안 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됐던 문화예술장터 문화의 거리(차 없는 거리)와 중앙시장 먹자골목에서 개최된다.
문화예술장터 첫 행사로 문화의 거리 중앙시장 방면(파크랜드 앞)에 마련된 무대에서 미스터 트롯 출신 가수 안성훈의 공연과 스탠딩 마술, 버스킹 등의 공연이 개최된다.
또 컬러 캐리커처, 캐릭터 솜사탕, 룰렛 게임, 한 궁 체험, 키다리 피에로 등의 거리 행사가 병행된다.
체험거리로 가죽공예, 아로마, 퀼트, 자개 모빌, 공예 액세서리 만들기, 롤 페인팅 등도 마련됐다.
이 외에도 제천 수제 맥주 시음행사(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2시 30분까지 중앙시장 먹자골 솔티 펍)와 신규 스타점포 개장식 및 신메뉴 출시 할인 이벤트 등도 진행된다.
황대욱 사업단장은 “이번 행사 재개로 코로나19 사태로 위축됐던 상권이 예전처럼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와 볼거리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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