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된 마음으로 하나의 길을 찾다!
![]() |
| ▲희망복지지원단 통합사례회의(사진=옥천군) |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옥천군 희망복지지원단이 2일 지역 내 복합적인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적장애 대상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민관협력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옥천군장애인복지관, 충북발달장애인지원센터, 주민복지과, 복지정책과 등 민.관이 함께 참여해 복합적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 대한 맞춤형 서비스 개입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지적장애를 가진 대상자에 대한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지원 방안과 각 기관의 역할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졌다.
군 관계자는 “민관 협력 사례회의를 통해 지역의 소외된 대상자들이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적장애인을 포함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설 것을 밝혔다.
옥천군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는 연 311건으로 지속적으로 읍면 맞춤형 복지팀에서 사례관리가 진행되고 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남부
안산시, 글로벌 기후에너지 시장협약(GCoM) 우수도시 2년 연속 선정
장현준 / 26.02.12

경기북부
경기도, 경력단절예방 지원사업 2개소 신규지정. 성평등한 일터 확산 추진
강보선 / 26.02.12

사회
전북교육청, 2025학년도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학력인정서 수여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2.12

사회
전남도, 동부권 청년비전센터 공간 활용 청년 의견 수렴
프레스뉴스 / 26.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