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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에 참석한 김문근 단양군수 |
20일 군에 따르면 생활인구 늘리기 특별위원회는 지방자치단체장과 민간 전문가 등 13명으로 구성되며, 학계·중앙정부·지방정부 관계자들이 협력해 지역 맞춤형 정책과 특례를 마련하고, 행·재정적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기구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촉식과 함께 2025년 특별위원회 운영 방향, 생활인구 정책 방향, 지자체 인구정책 사례 등이 논의됐다.
단양군은 고향사랑기부금 세액공제 한도 증액 등 지역발전 재원 확충을 위한 정책을 제안했으며, 수상스포츠 페스티벌 개최를 통한 생활인구 증대 사례를 발표했다.
생활인구는 주민등록인구와 등록외국인뿐만 아니라, 월 1회 이상 하루 3시간 이상 지역에 체류하며 지역 활력을 높이는 인구까지 포함하는 개념이다.
행정안전부와 통계청이 2024년 1월 처음으로 생활인구를 산정해 발표했으며, 단양군은 2024년 2분기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산정 결과, 등록인구 대비 체류인구 비율이 충북 1위, 전국 6위를 기록하며 높은 수준을 보였다.
김문근 군수는 “생활인구 확대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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