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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지동 지사협, 어르신들을 위한 문화체험 행사(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초지동 취약계층 어르신 20명을 모시고 대부도를 방문해 지역 명소를 둘러보고 동춘서커스를 관람하는 문화체험 행사를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문화생활의 기회를 제공하고 삶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2022년부터 매년 추진하는 지사협의 특화사업이다.
특히 이번 문화체험 행사는 체험 시작부터 끝까지 지사협 위원과 어르신이 1:1로 짝을 이뤄 진행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도 세심한 보살핌 속에서 안전하게 문화체험을 즐길 수 있었다.
정용상 위원장은 “어르신들과 함께한 특별한 경험으로 지사협 위원들도 즐겁고 보람 있는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더 많은 문화체험 기회를 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병노 초지동장은 “대부도에서 즐거운 경험을 통해 지사협 위원들과 어르신들이 좋은 이웃이 되는 기회였으며, 항상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초지동이 되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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