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을 가득 담은 백미 250kg, 식료품 25박스 직접 전해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안산동부새마을금고로부터 200만원 상당의 백미 250kg과 식료품 25박스를 기탁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안산동부새마을금고는 매년 협동조합의 원리에 의한 신용사업, 공제사업 등을 수행하고 지역사회와 국민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표로 여러 가지 공헌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안산동부새마을금고는 올해 와동 저소득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3회 전개했으며, 280명 이상의 소외당하는 이웃들이 안산동부새마을금고의 후원을 통해 생활고를 일부분이나마 해소했다.
김정희 안산동부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와동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후원품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변에 소외당하는 이웃들이 없도록 다양한 공헌사업을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복수 와동장은 “매번 와동의 어려운 이웃들을 잊지 않고 희망의 손길을 나눠주시는 김정희 이사장님을 비롯한 안산동부새마을금고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이번 후원을 밑거름 삼아 주변의어려운 이웃을 위한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성을 위해 동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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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동부새마을금고, 와동에 200만원 상당의 사랑의 식료품 기탁(사진=시흥시) |
안산동부새마을금고는 매년 협동조합의 원리에 의한 신용사업, 공제사업 등을 수행하고 지역사회와 국민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표로 여러 가지 공헌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안산동부새마을금고는 올해 와동 저소득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3회 전개했으며, 280명 이상의 소외당하는 이웃들이 안산동부새마을금고의 후원을 통해 생활고를 일부분이나마 해소했다.
김정희 안산동부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와동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후원품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변에 소외당하는 이웃들이 없도록 다양한 공헌사업을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복수 와동장은 “매번 와동의 어려운 이웃들을 잊지 않고 희망의 손길을 나눠주시는 김정희 이사장님을 비롯한 안산동부새마을금고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이번 후원을 밑거름 삼아 주변의어려운 이웃을 위한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성을 위해 동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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