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양관광공사-공공상생연대기금 업무협약 사진 |
18일 군에 따르면 단양관광공사는 2024년 공공상생연대기금이 추진한 재단 파트너 지원 사업에 “한국 살면 단양-이지(Easy)” 사업이 선정되며 이번 업무 협약이 이루어졌다.
지난 12일 종로구 재단법인 공공상생연대기금 본부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은 식순에 따라 진행되었으며 김광표 사장과 노광표 이사장의 환영의 말, 사진 촬영, 사업 설명 등으로 이루어졌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약 4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 공사는 단양군에 정착을 희망하는 외국인 근로자 및 주민,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한국어 및 한국 문화 교육,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여 외국인 주민이 단양군에 원활하게 정착할 수 있도록 도와 인구 증가에 기여하고 경제 활동 참가율을 확대시킨다는 방침이다.
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단양에 새로운 활력이 될 외국인 인구를 증가시키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며 “앞으로 단양군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속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금융
KB금융, 국민성장펀드 1호 투자처 「신안우이 해상풍력발전사업」 성공적 금융주선 ...
류현주 / 26.02.12

사회
대구경북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안에 교육재정 지원 대책 명문화하고 지방교육세 보장해...
프레스뉴스 / 26.02.12

사회
해양경찰, 설 연휴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해양안전 종합대책 추진
프레스뉴스 / 26.02.12

경제일반
국토교통부, '은퇴자마을 조성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 ...
프레스뉴스 / 26.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