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와동 새마을회, 새마을동산 환경정비로 쾌적한 마을 만들기 앞장

장현준 기자 / 기사승인 : 2026-08-20 11:2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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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초 제거·주변 환경정비로 깨끗하고 산뜻한 마을환경 조성
▲안산시 와동 새마을회, 새마을동산 환경정비로 쾌적한 마을 만들기 앞장(사진=안산시)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새마을회는 와동 행정복지센터 인근 새마을동산에서 풀 깎기 및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여름철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주변 쓰레기를 정비해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고, 새마을동산을 보다 산뜻하게 가꾸기 위해 추진됐다.

안산시 와동 새마을회, 새마을동산 환경정비로 쾌적한 마을 만들기 앞장(사진=안산시)

 

이날 새마을회원들은 이른 시간부터 새마을동산 일대의 잡초를 제거하고 수목 주변을 정리하는 한편, 곳곳에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낙엽 등을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손길이 닿기 어려운 구석구석까지 꼼꼼하게 정비해 주민이 더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새단장했다.

김치동·김영숙 새마을회회장은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정리하고 깨끗해진 새마을동산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우리 동네를 우리 손으로 가꾼다는 마음으로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복수 와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지역 환경정비를 위해 힘써주신 새마을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단체가 함께 가꾸고 함께 누리는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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