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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운 옛단양 포스터 |
23일 군에 따르면 공모 대상은 1985년 당시 단양에서 거주했던 이주민과 그 가족이다.
단 현재 단양에 거주하지 않더라도, 당시 이주민이거나 단양 출신 가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내용은 단양을 떠나던 순간의 기억과 옛 단양에 대한 그리움, 신단양에서의 삶과 정착 이야기, 그리고 단양의 미래를 향한 응원 메시지를 영상에 담아 제출하면 된다.
영상은 1∼2분 이내의 가로형 영상으로, 촬영 장소나 인원에 제한 없이 자유롭게 제작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촬영도 가능해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접수는 다음달 16일까지 이메일(krkim0784@korea.kr)을 통해 받는다.
제출된 영상은 신단양이주 40주년 기념행사의 개막식 오프닝 영상과 행사장 내 전시 콘텐츠로 활용되며 단양군 유튜브와 SNS 채널을 통해 군민들과 널리 공유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영상편지 공모는 군민이 직접 참여해 단양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연결하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주민들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통해 단양 발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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