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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록구청 전경(사진=상록구)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문병열)는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청사 내 갤러리 ‘혜안’의 2023년 2~4분기 무료대관 신청을 접수받는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해 7월 개관한 갤러리 ‘혜안’은 기존 상록구 청사 내 빈 공간을 활용해 조성된 생활 속 전시공간 및 미술관으로, 지역 예술인들에게 다양한 작품 전시 기회를 제공해 창작 의욕을 고취시키고 일상 속에서 다양한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대관 신청은 이달 28일까지 상록구청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및 관련서식을 내려받아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대관은 오는 4월 3일부터 12월 29일까지 차수별 최대 3주까지 신청가능하며 결과는 3월 8일 발표될 예정이다.
문병열 상록구청장은 “청사 내 갤러리 ‘혜안’이 지역 예술인들의 뛰어난 작품을 가까운 곳에서 감상할 수 있는 문화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 전시를 통해 주민들의 일상 속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무료 대관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상록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상록구청 행정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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