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술 보급·치유농업 확산 성과 인정받아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진주시가 11일 경상남도농업기술원에서 열린 ‘농촌진흥사업 성과보고회’에서 2025년 경상남도 농촌진흥사업 평가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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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시가 11일 경상남도농업기술원에서 열린 ‘농촌진흥사업 성과보고회’에서 2025년 경상남도 농촌진흥사업 평가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진주시) |
경상남도는 도내 18개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대상으로 ▲농촌지도사업 혁신전략 추진 ▲농업과학기술정보서비스(ASTIS) 활용 실적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실천 ▲치유농업 및 농촌체험·관광상품 확산 등 4개 분야, 총 17개 지표를 기준으로 정량·정성평가를 실시했다.
진주시는 신기술 보급 시범사업 운영, 치유농업 활성화, ASTIS 시스템 활용도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농업 현장의 기술혁신과 농촌자원 활용 확산 사례가 실효성 있는 모델로 주목받았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류소영 꽃오름농촌교육농장 대표가 농촌자원사업 분야 유공자로 선정돼 경상남도지사 표창을 함께 수상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한 무더위와 집중호우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했고, 좋은 결과를 얻어 뜻깊다”며 “내년에도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신기술 도입과 농업경영 개선을 지속 추진해 농업인 소득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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