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낮 최고 27도 초여름 날씨… 밤부터 수도권·강원에 비소식

강보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5-06 11: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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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최저기온 9~18도, 낮 최고기온 18~27도
▲비가 그치고 맑은 날씨를 보인 4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시민들이 파란 하늘을 보고 있다. /사진-뉴스1
[프레스뉴스] 강보선 기자= 목요일 7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청 북부를 중심으로 한때 비가 내릴 전망이다. 낮 기온은 27도까지 오를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이 9~18도, 낮 최고기온이 18~27도에 이를 것으로 예보했다. 하늘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으나 수도권은 밤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주요 도시의 아침 최저기온 예상치는 ▲서울 12도 ▲인천 13도 ▲춘천 10도 ▲강릉 18도 ▲대전 12도 ▲대구 11도 ▲전주 12도 ▲광주 11도 ▲부산 13도 ▲제주 13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9도 ▲인천 18도 ▲춘천 21도 ▲강릉 25도 ▲대전 24도 ▲대구 27도 ▲전주 23도 ▲광주 23도 ▲부산 23도 ▲제주 21도로 예상된다.

이번 비는 이날 오후부터 밤 사이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남 북부, 충북 중·북부를 중심으로 내릴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5㎜ 안팎, 충남 북부와 충북 중·북부는 5㎜ 미만이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오전에는 일부 지역에서 농도가 다소 높아질 수 있으나 낮 동안 대기 확산과 남풍 유입으로 개선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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