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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와동 교동협의회서 사랑의 선물상자 기탁받아(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와동 교동협의회(회장 정만호 목사)로부터 관내 취약계층들을 위한 사랑의 선물상자 50개를 전달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와동 교동협의회는 매년 겨울철 관내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고자 치약, 칫솔, 즉석카레, 미역 등의 생필품과 식료품으로 구성된 사랑의 선물상자를 직접 제작해 기탁하고 있다.
정만호 회장은 “작년에 이어서 또다시 연말을 맞아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의 손길을 건넬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더 많은 나눔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수애자 와동장은 “연말을 맞이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보내주신 교동협의회 관계자분들께 감사를 표한다”며 “행정복지센터도 더 많은 어려운 이웃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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