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1회 이상 투어 진행해야, 3월 2~4일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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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림동 건축투어 사진/남구청 제공 |
[광주=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광주‧전남 대표 관광지 중 하나인 양림동에서 역사와 문화 자원을 기반으로 테마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할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남구는 18일 “건축과 선교 두가지 테마를 녹여낸 전문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광객에게 양림동의 구석구석을 투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양림동 한바퀴 테마투어 프로그램’ 운영 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테마는 건축과 선교 2가지 분야이다.
현재 광주에 소재지를 두고 있는 문화‧건축‧관광‧종교 관련 비영리 법인‧단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다만 투어 전문성 강화를 위해 테마별 전문 문화해설사 또는 전문가들로 이뤄진 해설 인력풀을 갖춰야 하며, 주 1회 이상 프로그램을 운영하여야 한다.
남구는 경쟁력을 갖춘 비영리 법인‧단체에서 테마투어 프로그램 운영에 참여할 수 있도록 남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통해 모집 공고문을 게시했으며, 오는 3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참가 신청서를 접수한다.
운영 단체 선정 기준은 사업단체의 적격성을 비롯해 사업의 독창성, 실현 가능성, 지역사회 기여도 등이다.
남구는 자체 심사를 통해 분야별로 심사위원의 합산 점수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단체를 선정할 방침이다.
남구 관계자는 “양림동의 역사‧문화 자원을 기반으로 하는 테마별 차별화된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관광 및 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구는 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지난 2020년부터 2021년까지 2년간 건축 및 선교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 관광객 497명에게 양림동의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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