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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학면 쓰레기소각 |
소방인력 599명과 45대의 소방장비가 동원되는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화재취약 대상처 감시 체계 구축 ▲유관기관 협조체계 및 비상연락망 상시 유지 ▲산림화재 우려지역 순찰 강화 등 유사 시 신속 대응 한다는 방침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산림 인접지역 쓰레기 소각 금지 등 안전사고가 발생치 않도록 시민여러분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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