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행정자치위원회 현장방문(CCTV통합관제센터) |
[광주=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광주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이홍일)는 11월 18일 오전 CCTV 통합 관제센터, 광주 시민회관 內에서 운영 중인 청년창업 지원사업 현장, 광주시립수목원 예정지(남구 양과동 199번지 일원) 등을 방문해 시설 및 운영현황을 파악하고 현장 직원들의 노고 격려,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CCTV 통합 관제센터는 제2청사 별관 2층(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로 149)에 위치해있고 방범용 CCTV 4,190대, 어린이보호용 2,627대, 초등학교 내 644대, 차량 인식용 115대, 산불 등 재난예방용 55대, 교통정보수집용 107대 등 총 7657대의 CCTV를 유지·관리하며 실시간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또한 광주시민회관을 활용한 청년창업지원사업은 청년창업자 발굴, 세부·회계·노무 등 창업 관련 교육, 홍보창업공간 운영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 조성중인 광주시립수목원은 지역 자원을 활용하고, 시민이 즐기고 지역방문활성화를 위해 추진중인 ‘FUN-CITY 광주만들기’ 콘텐츠의 하나로 남구 양과동에 470억 원을 들여 24만여㎡ 규모로 작년 4월 착공하여 내년 5월 완공될 예정이다.
이날 현장방문에서 CCTV 통합 관제센터 설치 확대 건의에 따른 설치예산 확보, 청년창업 지원사업에 대한 의회 차원의 지원 요청 등이 건의되었다.
이홍일 행자위원장은 ‘이날 현장 방문이 시민의 안전정책, 청년정책 등 실태 파악에 의미가 있었다면서, 현장에서 제기된 애로·건의사항 등에 대해 앞으로 예산 심의 등에 적극 반영해 나갈 것’ 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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