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사진 |
군에 따르면 청소년안전망은 ‘청소년복지지원법’에 따라 지역 내 청소년 관련 기관과 자원을 연계해 학업 중단, 가출, 인터넷 중독 등 다양한 위기에 처한 청소년들에게 상담, 보호, 교육, 자립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지역 중심의 사회안전망 시스템이다.
특히 실무위원회는 위기청소년의 조기 발견과 통합 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력 활성화를 위해 필수연계기관과 협력기관 전문가와 실무자들로 구성된 협력체계다.
이번 회의에서는 학교 밖 위기청소년 사례를 중심으로 단양군청과 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군보건의료원, 군가족센터 등 관련 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해, 청소년의 복합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군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위기청소년 조기 발굴 및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방침이다.
학교 밖 청소년 및 위기청소년과 관련한 상담 및 서비스 연계에 대한 문의는 단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043-421-8370)를 통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남부
안양산업진흥원, ESG 실천 위한 ‘제로웨이스트 캠페인’ 개최
류현주 / 26.06.15

사회
무주군, ‘20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 공모 선정 국비 17억 9,9...
프레스뉴스 / 26.06.15

사회
전남도·광주시·행안부, 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종합 점검
프레스뉴스 / 26.06.15

국회
순천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개회…제9대 의정활동 마무리
프레스뉴스 / 26.06.15

문화
김성제 의왕시장, 공동체 가치 일깨우는 마을공동체 적극 지원 …'우리함께 ...
프레스뉴스 / 26.0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