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 금융감독원 주관 상생·협력 금융 신상품 우수기관 선정

류현주 기자 / 기사승인 : 2026-01-30 1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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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의 비용 절감과 수수료 부담 완화를 통해 포용금융 실천
▲지난 29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본원에서 열린 상생·협력 금융신상품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KB국민카드 김재관 사장(사진 오른쪽)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사진=KB국민카드)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는 금융감독원이 주관한 ‘제7회 상생·협력 금융 신상품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금융감독원은 금융권의 자율적 혁신과 사회적 책임 강화를 위해, 사회 취약계층 및 금융소비자의 부담을 덜고 고통 분담과 이익 공유에 기여한 금융상품과 이를 운영한 금융회사를 정기적으로 선정해 ‘우수사례’ 및 ‘우수기관’으로 시상하고 있다.

KB국민카드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사업 운영 과정에서 체감할 수 있는 포용금융 지원을 지속적으로 제공해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소상공인을 위한 특화 금융상품을 통해 가맹점 수수료 부담과 사업 필수 비용 절감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점이 우수기관 선정 배경으로 꼽혔다.

이번 우수기관 선정과 관련해 KB국민카드의 소상공인 전용 금융상품인 ‘KB MyBiz 사장님든든 기업카드’가 대표 사례로 평가됐다.

해당 상품은 개인사업자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매출 규모와 이용실적에 따라 캐시백 및 적립 혜택을 제공하고, 사업 운영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주요 경비 항목을 중심으로 금융 혜택을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금융서비스를 꾸준히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고 가게 운영 전반에서 체감할 수 있는 포용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KB Mybiz 사장님든든 기업카드’ 신용카드형은 개인사업자 가맹점주 전용 상품으로, 전월 2백만원 이상 이용 시 가맹점의 KB국민카드 매출금액 연동 캐시백 0.2%(월 최대 7만원), 사업경비(보안 및 용역서비스, 문구 및 사무용기기, 정수기렌탈 자동납부) 20%(월 최대 3만점) 적립 혜택이 제공된다.

체크카드형은 전월 실적 조건 없이 이용금액의 0.2% 포인트리(적립 한도 없음) 적립 혜택이 제공된다. 전월 50만원 이상 이용 시 사업경비(보안 및 용역서비스, 문구 및 사무용기기, 정수기렌탈 자동납부) 10%(월 최대 5천점) 적립 혜택도 제공되며, 전월 1백만원 이상 이용 시 월 최대 1만점까지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모두 전월 실적에 상관 없이 스피드메이트 현장할인(엔진오일, 타이어, 부동액 교환 등) 혜택이 제공된다.

‘KB MyBiz 사장님든든 기업카드’ 발급 신청은 KB Pay 앱, 홈페이지, 고객센터, KB국민은행 영업점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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