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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계절관광휴양시설 조감도.사진=단양군 |
[프레스뉴스] 이주영 기자= 단양군은 ‘사계절 관광휴양시설 개발사업’ 시행회사인 원익엘앤디(주)·동부건설(주)과 컨소시엄 및 실시 협약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이 개발사업은 사업비 1천75억원을 투입해 단양군 대강면 올산리 사업부지(120만1천761㎡)에 프리미엄 리조트, 백두대간힐링존, 액티비티존, 골프장 등 복합 휴양관광단지를 조성한다.
이 사업은 2014년 민선 6기 출범 시부터 류한우 군수가 전국 제일의 체류형 관광도시 인프라 구축을 위해 추진해 왔다. 류 군수는 2018년 충북도와 협의해 군유지와 교환하는 성과를 거두며, 사업추진 발판을 마련했다.
류한우 군수는 “사계절 관광휴양시설 개발사업이 완료되면 177여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돼 지역 인재채용과 인구유입에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사계절 관광휴양시설 개발사업은 2023년 4월 착공해 2024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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