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 주민 많은 지역 특성 맞춰 범죄 예방 및 치안 활동에 감사 전해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원곡동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방범 활동에 힘쓰고 있는 자율방범대 원곡지대(지대장 최용석)를 방문해 격려 물품을 전달하고, 대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고 8일 밝혔다.
치안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봉사하는 자율방범대는 매일 밤 9시부터 새벽 1시까지 야간 취약 지역을 순찰하며 범죄를 예방하고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특히 인구 다수가 외국인 주민인 원곡동의 지역 특성에 맞춰 다국적 외국인 주민 대원들이 함께 참여해 활동 중이며, 원활한 언어 소통을 바탕으로 외국인 대상 범죄 예방 홍보는 물론 현장 치안 유지의 핵심 거점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날 격려 방문은 호우와 폭염 등 기상 악화 속에서도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방범대원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원들을 위해 라면 등 격려 물품을 전달하는 한편, 야간 순찰 현장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지역 안전을 위해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용석 자율방범대 원곡지대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지대를 방문해 대원들의 사기를 북돋아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하고 살기 좋은 원곡동을 만들기 위해 야간 순찰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충식 원곡동장은 “원곡지대의 헌신이 안전한 다문화 공동체를 유지하는 큰 버팀목이다”라며 “언제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주민의 안전을 위해 밤늦게까지 땀 흘려 봉사하시는 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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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동, 자율방범대 원곡지대 격려 방문(사진=안산시) |
치안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봉사하는 자율방범대는 매일 밤 9시부터 새벽 1시까지 야간 취약 지역을 순찰하며 범죄를 예방하고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특히 인구 다수가 외국인 주민인 원곡동의 지역 특성에 맞춰 다국적 외국인 주민 대원들이 함께 참여해 활동 중이며, 원활한 언어 소통을 바탕으로 외국인 대상 범죄 예방 홍보는 물론 현장 치안 유지의 핵심 거점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날 격려 방문은 호우와 폭염 등 기상 악화 속에서도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방범대원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원들을 위해 라면 등 격려 물품을 전달하는 한편, 야간 순찰 현장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지역 안전을 위해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용석 자율방범대 원곡지대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지대를 방문해 대원들의 사기를 북돋아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하고 살기 좋은 원곡동을 만들기 위해 야간 순찰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충식 원곡동장은 “원곡지대의 헌신이 안전한 다문화 공동체를 유지하는 큰 버팀목이다”라며 “언제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주민의 안전을 위해 밤늦게까지 땀 흘려 봉사하시는 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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