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성 들여 만든 배추김치와 소불고기 전달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새마을회는 지난 16일 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저소득 가정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새마을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손수 배추김치 75개와 소불고기 80개를 만들었으며, 완성된 반찬은 와동 행정복지센터와 새마을회를 통해 더운 날씨 속 어려움을 겪고 있을 이웃들에게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와동 새마을회는 매년 독거어르신과 저소득 가구를 위해 식료품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2026년에도 관내 수많은 이웃이 새마을회의 따뜻한 손길을 받고 있다.
김치동 회장은 “우리 주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김치와 고기를 준비할 수 있어 기쁜 시간이었다”며 “와동 새마을회는 앞으로도 주변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며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김영숙 부녀회장은 “새마을 회원들이 정성 들여 만든 반찬들이 주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저소득층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많은 활동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복수 와동장은 “매번 관내 어려운 이웃들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와동 새마을회 회장님들과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와동 행정복지센터도 와동 새마을회의 뜻깊은 활동에 항상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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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새마을회, 관내 저소득 가정을 위한 반찬 나눔(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새마을회는 지난 16일 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저소득 가정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새마을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손수 배추김치 75개와 소불고기 80개를 만들었으며, 완성된 반찬은 와동 행정복지센터와 새마을회를 통해 더운 날씨 속 어려움을 겪고 있을 이웃들에게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와동 새마을회는 매년 독거어르신과 저소득 가구를 위해 식료품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2026년에도 관내 수많은 이웃이 새마을회의 따뜻한 손길을 받고 있다.
김치동 회장은 “우리 주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김치와 고기를 준비할 수 있어 기쁜 시간이었다”며 “와동 새마을회는 앞으로도 주변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며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김영숙 부녀회장은 “새마을 회원들이 정성 들여 만든 반찬들이 주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저소득층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많은 활동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복수 와동장은 “매번 관내 어려운 이웃들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와동 새마을회 회장님들과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와동 행정복지센터도 와동 새마을회의 뜻깊은 활동에 항상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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