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안산시, 새 봄 맞이 사계절 꽃길거리 조성(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봄을 맞아 가로환경을 개선하고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를 만들기 위해 사계절 꽃길거리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안산시에 따르면, 이달 15일부터 유동인구가 많은 도심지의 주요 간선도로와 화단, 교통섬 등에 봄철 꽃묘 25만 본을 식재해 특색있는 꽃길거리를 조성할 예정이다.
이어 계절별 시기에 맞게 팬지, 비올라, 베고니아 등 약 50만 본의 다양한 꽃묘를 생산해 도심 곳곳에 다양한 꽃길거리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서병구 녹지과장은 “시민들에게 화사한 꽃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꽃묘 생산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라며 “봄에 시민들이 화사한 꽃을 보며 웃음꽃이 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남부
“보고 싶었지?” 경기도, 입원 어르신과 반려동물 ‘특별한 재회’ 마련
강보선 / 26.07.03

사회
부천시, BIFAN 30주년 맞아 교류도시 화합의 날 개최…협력 기반 강화
프레스뉴스 / 26.07.03

사회
신동화 구리시장, 취임 1호 결재로 '구리시 통합 돌봄 특화사업 업무협약&...
프레스뉴스 / 26.07.03

사회
의왕시, '2026년 미래를 여는 시민 아이디어 공모' 개최
프레스뉴스 / 26.0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