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경사지 및 산사태취약지역, 저수지 등 8개 분야 90개시설 중점 점검
[프레스뉴스] 양승태 기자= 충북 제천시가 오는 4월 2일까지 해빙기 취약시설에 대해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 |
| ▲해빙기 안전점검 |
17일 시에 따르면 주요 점검내용은 급경사지, 산사태 취약지역, 건설현장, 옹벽, 저수지, 문화재, 기타 취약시설 8개 분야 90개 시설에 대해 구조물 등의 균열·침하 발생 여부, 비탈면 유실·낙석방지망 훼손 여부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시는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하고, 보수·보강 및 정밀안전진단 필요 시설은 응급조치 후 신속하게 조치할 예정이며, 붕괴·전도 등 위험 상황이 우려되는 경우 선제적 통제 조치를 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안전점검을 통해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금융
KB금융, 국민성장펀드 1호 투자처 「신안우이 해상풍력발전사업」 성공적 금융주선 ...
류현주 / 26.02.12

사회
대구경북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안에 교육재정 지원 대책 명문화하고 지방교육세 보장해...
프레스뉴스 / 26.02.12

사회
해양경찰, 설 연휴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해양안전 종합대책 추진
프레스뉴스 / 26.02.12

경제일반
국토교통부, '은퇴자마을 조성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 ...
프레스뉴스 / 26.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