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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청 전경(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보건복지부가 시행하는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구축기반 마련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유공 표창은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구축사업에 기여한 유공기관을 발굴·포상함으로써 노고를 격려하고 공적을 평가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구축사업(복지멤버십)은 다양한 복지사업 중 자신이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몰라서 신청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나에게 필요한 급여’, ‘내가 받을 수 있는 급여’를 생애주기별로 적극적으로 찾아서 선제적으로 안내하는 사업으로, 올해 9월1일 시행됐다.
안산시는 맞춤형 급여 안내를 희망하는 개인과 가구를 대상으로 수급 가능성이 있는 사회보장급여를 적극적으로 찾아 주기적으로 안내하는 등 불과 3개월여 만에 총 7만5천362명이 복지멤버십에 가입하는 큰 실적을 거뒀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없도록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나가겠다”라며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활용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인적자원을 포함한 다양한 복지자원의 네트워크를 통해 안산시민의 복지체감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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