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호 안양시장, 하절기 행락지 교통질서 계도 민간단체 현장 격려(해병대안양시전우회)사진=안양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최대호 안양시장은 지난 17일 안양의 주요 명소인 행락지의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온 4개의 민간단체 회원 50명의 노고를 현장 격려했다.
해병대안양시전우회(회장 장성환), 안양시새마을회(회장 김의중), 만안자율방범연합대(대장 이혁재), 만안모범운전자회(회장 한기봉)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 ▲최대호 안양시장, 하절기 행락지 교통질서 계도 민간단체 현장 격려(만안모범운전자회)사진=안양시 |
행락객이 몰리는 7~8월, 해병대안양시전우회와 만안모범운전자회는 안양예술공원에서, 안양시새마을회는 병목안계곡에서, 만안자율방범연합대는 삼막계곡에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 주·정차 및 교통질서 유지에 구슬땀을 흘려왔다.
안양시 만안구에 소재한 안양예술공원, 삼막계곡, 병목안계곡은 수도권의 소문난 명소로 해마다 여름이면 수만 명의 인파가 몰리고 있다.
| ▲최대호 안양시장, 하절기 행락지 교통질서 계도 민간단체 현장 격려(만안자율방범연합대)사진=안양시 |
이에 지난 10년간 민관합동 행락지 특별교통 대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경험과 전문성이 풍부한 민간 사회단체와 행락지 교통질서 유지를 위한 효율적 협업을 추진해 왔는데 이는 타 지자체엔 사례가 없는 안양시 만안구만의 지역특화사업이다.
만안구는 이와 더불어 하계 행락철 불법주정차 및 산림 단속 특별반 등을 별도 편성해 한여름 폭염 속 여름휴가와 주말까지 자진 반납하며 근무했고, 관계 공무원·유관기관·민간 사회단체 간의 긴밀한 협업으로 지역 주민들의 안전과 질서를 확보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 ▲최대호 안양시장, 하절기 행락지 교통질서 계도 민간단체 현장 격려(안양시새마을회)사진=안양시 |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날 주요 행락지 현장을 구석구석 방문해 “안전은 언제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많은 분들의 헌신과 노고 덕분에 지켜지고 있다”며 “올여름 시민들이 주요 행락지에서 안심하고 쉴 수 있도록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주신 모든 분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남부
안산시, 민선9기 출범… ‘이음의 시정’으로 새로운 도약 나선다
장현준 / 26.07.01

사회
산림청, '경매-공매 취득 산지 보유기간 의무화' 도입
프레스뉴스 / 26.07.01

사회
수성구 고산건강생활지원센터, ‘청소년 건강미소 캠페인’ 운영
프레스뉴스 / 26.07.01

사회
“해양 생태계 회복”…함평군, 연안에 감성돔‧꽃게 종자 33만 마리 방류
프레스뉴스 / 26.07.01

문화
문체부, 어려운 외래 용어 '래플' 쉬운 우리말 '추첨 판매...
프레스뉴스 / 26.07.01

문화
의왕시, 제38회 의왕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개최
프레스뉴스 / 26.07.01

경제일반
중기부, 대학과 테크노파크의 역량을 모아 지역 중소기업의 사업화 성공 지원
프레스뉴스 / 26.07.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