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폭염 온열질환 긴급 비상대책 회의(사진=옥천군) |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옥천군은 최근 폭염특보가 연일 지속되고 전국적으로 온열질환자가 급증함에 따라‘온열질환 비상대책 회의’를 긴급 개최하고 관련 대응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부군수 주재로 열렸으며 산림과, 경제과, 문화관광과, 농업기술센터 등 10개 관계 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군은 최근 기온 상승에 따라 옥외근로자의 작업 시간을 조정하고 긴급 예산을 편성해 보냉 장구를 지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온열질환 발생 사업장에 대한 기본수칙 준수, 신속한 이송 및 치료 체계 마련, 서한문 발송 등 폭염 대응 홍보 강화에 대한 부서별 실행계획도 함께 공유했다.
이제승 부군수는 “폭염은 재난상황과 다름없는 위협이 될 수 있으니 지나칠 정도로 대응해야 한다”면서 전 부서가 협력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해줄 것을 당부했다.
옥천군은 앞으로도 폭염 종료시까지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기상상황 모니터링과 함께 폭염대응 비상대책반 운영 등을 통해 군민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광주/전남
해남군, 달보드레농원 ‘우수치유농업시설 인증농장’ 선정
강래성 / 26.02.12

사회
구례군, “따뜻하고 정겨운 설 명절 보내세요”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프레스뉴스 / 26.02.12

스포츠
KBO 리그 타이틀 스폰서 '신한은행', 2026 WBC 국가대표팀...
프레스뉴스 / 26.02.12

사회
구리역 환승센터 현장 점검… 시민 중심 교통인프라 조성
프레스뉴스 / 26.02.12

국회
완주군의회 유의식 의장, 폐회사 통해 완주·전주 행정통합 반대 입장 재확인
프레스뉴스 / 26.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