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시비 6억 투입…내년 장마 전 신길·초지역 지하차도 2곳 설치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박근호)는 갑작스런 집중호우 등으로 지하차도가 침수될 경우 인명피해를 막기 위해 지하차도 자동 차단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7일 밝혔다.
구는 우선 침수 위험이 높은 신길 지하차도, 초지역 지하차도 등 2곳에 내년 초 착공해 내년 장마철 이전 설치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국비와 시비 등 6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집중 호우 등으로 지하차도 수위가 일정수준 이상으로 높아지면 수위계, CCTV 등 원격으로 정보를 수집해 전광판, 방송설비, 차량진입차단기를 작동시켜 차량의 진입을 통제하고 우회도로로 차량을 유도한다.
시스템이 구축되면 침수된 지하차도 현장에 나가지 않고도 신속한 통행 차단을 할 수 있어, 인명 및 재산피해를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근호 단원구청장은 "이번 조치가 폭우에 따른 도로 침수 재해를 근본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방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
| ▲ 안산시 단원구청 전경(사진=안산시) |
구는 우선 침수 위험이 높은 신길 지하차도, 초지역 지하차도 등 2곳에 내년 초 착공해 내년 장마철 이전 설치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국비와 시비 등 6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집중 호우 등으로 지하차도 수위가 일정수준 이상으로 높아지면 수위계, CCTV 등 원격으로 정보를 수집해 전광판, 방송설비, 차량진입차단기를 작동시켜 차량의 진입을 통제하고 우회도로로 차량을 유도한다.
시스템이 구축되면 침수된 지하차도 현장에 나가지 않고도 신속한 통행 차단을 할 수 있어, 인명 및 재산피해를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근호 단원구청장은 "이번 조치가 폭우에 따른 도로 침수 재해를 근본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방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연예
'아이돌아이' 최수영X김재영, 관계의 설레는 터닝 포인트! ‘두근두...
프레스뉴스 / 26.01.05

사회
양천구, 2026년 상반기 청년 행정인턴 오리엔테이션 열고 ‘첫 출근’ 환영
프레스뉴스 / 26.01.05

문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국민의 곁으로 더 가까이 갑니다!
프레스뉴스 / 26.01.05

연예
'스프링 피버' 전무후무 핫핑크빛 로맨스, 드디어 베일 벗는다! 안...
프레스뉴스 / 26.01.05

연예
'붉은 진주' 배우 박진희-남상지 출연 확정! 비밀과 욕망이 뒤엉킨...
프레스뉴스 / 26.01.05

정치일반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멈출뻔한 ‘시흥 스마트 도로 관리시스템’ 살렸다
강보선 / 26.0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