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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 영호남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어울림 체육대회 사진=진주시 제공 |
[프레스뉴스] 정호일 기자= 진주시장애인체육회는 6일 문산실내체육관에서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영·호남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하나 되는 어울림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순위 경쟁이 아닌 화합의 축제 한마당으로 모든 장애 유형이 즐길 수 있는 공 굴리기, 주사위 게임, 릴레이 등 명랑 운동회로 진행됐으며 체육 분야에 뛰어난 재능을 보이는 영·호남 지역 장애 청소년 2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부대행사로 외발 비보이 김완혁의 축하공연과 진주 인기 마스코트인 하모 팔찌·목걸이·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휠체어 보장구도 수리했다.
진주시장애인체육회장인 조규일 시장은 “이번 대회를 진주시에서 개최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영·호남 상호교류의 장이 계속 이어져 많은 장애인들이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ihee2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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