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근 시장 “수요자 중심으로 대중교통 획기적으로 개선 할 것”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7일 안산시청에서 시민의 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지역 시내버스 업체 노·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이민근 시장과 민충기 경원여객 대표, 라홍렬 경원여객 노조위원장, 박동열 태화상운 노조위원장,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시내버스 노·사 간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간담회를 통해 지역 시내버스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이 시장은 교통이 불편한 지역인 대부도 및 광역 심야 버스 확충, 강남행 버스 신설 등 지역 주민의 수요에 맞는 대중교통 정책 추진에 협조를 요청했다.
민충기 경원여객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시내버스 업계도 힘든 상황이지만, 시민을 위해 추진하는 시책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민들의 교통 편익 증진을 위해 버스 이용 불편을 적극 해소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버스체계를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올 하반기에 심야버스 개통을 시작으로 내년에는 대부도와 산단에 수요응답형 버스(DRT)를 도입하고, 아울러 본오동을 출발하는 강남행 노선 신설, 스마트 쉼터 버스정류장 조성 등을 추진해 주민의 대중교통 불편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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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근 안산시장이 지난 7일 안산시청에서 열린 지역 시내버스 업체 노·사 간담회에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사진=안산시) |
이번 간담회는 이민근 시장과 민충기 경원여객 대표, 라홍렬 경원여객 노조위원장, 박동열 태화상운 노조위원장,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시내버스 노·사 간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간담회를 통해 지역 시내버스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이 시장은 교통이 불편한 지역인 대부도 및 광역 심야 버스 확충, 강남행 버스 신설 등 지역 주민의 수요에 맞는 대중교통 정책 추진에 협조를 요청했다.
민충기 경원여객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시내버스 업계도 힘든 상황이지만, 시민을 위해 추진하는 시책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민들의 교통 편익 증진을 위해 버스 이용 불편을 적극 해소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버스체계를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올 하반기에 심야버스 개통을 시작으로 내년에는 대부도와 산단에 수요응답형 버스(DRT)를 도입하고, 아울러 본오동을 출발하는 강남행 노선 신설, 스마트 쉼터 버스정류장 조성 등을 추진해 주민의 대중교통 불편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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