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에게 소재부품(공학) 관련 교육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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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양군청 전경 |
[프레스뉴스] 이주영 기자= 단양군청소년수련관은 LG이노텍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연계 지원 사업인 ‘주니어 소나무 교실’의 운영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군 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참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지원 사업이다.
초등학생 고학년 눈높이에 맞춰 기초 과학이론 학습 및 LG이노텍 제작 과학실험 키트를 활용해 운영한다.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홀로그램 뷰어 △전자회로 LED등 만들기 △충전식 하이브리드 전기차 만들기 △회전하는 태양광 비행기 △블루투스 스피커 만들기 등의 체험활동이 진행된다.
군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주니어소나무 과학교실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과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소재부품(공학) 관련 교육기회를 제공해 미래시대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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