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안산시청 전경(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20일부터 11월 14일까지 시민의 개인정보 및 중요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디지털 저장매체 파기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디지털 저장매체 파기 서비스’는 사용이 중단되거나 교체된 정보기술(IT) 기기의 저장매체(HDD, SSD, USB 등)를 물리적으로 완전히 파쇄해 시민들의 개인정보 유출을 사전에 차단한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우선 정보통신과(031-481-2039)로 사전 예약하고, 정해진 방문 예정일에 신분증과 함께 저장매체를 지참해 안산시청으로 방문하면 된다. 다만, 파기할 저장매체만 처리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디지털 정보가 증가하는 만큼 개인정보보호는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개인정보를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추미애 경기도지사 취임식, 도민과 함께하는 검소한 열린 소통형 행사로 진행
프레스뉴스 / 26.06.28

스포츠
정선군, 제6회 국민고향정선 동강 전국 자전거대회 개최
프레스뉴스 / 26.06.28

문화
칠곡·구미, ‘2026 공예주간’ 권역별 기획프로그램 성료
프레스뉴스 / 26.06.28

사회
외교부, 2026년 한중 미래지향 교류사업 대표단 방한
프레스뉴스 / 26.06.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