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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3일 환경교통국 대회의실에서 열린 LPG 충전소 및 벌크로리 사용업자 안전교육 모습(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3일 환경교통국 대회의실에서 LPG 충전소 및 벌크로리 보유 사업자를 대상으로 가스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안전교육은 최근 강원도 지역에서 발생한 LPG 충전소 폭발사고와 관련, 재발 방지 대책 차원에서 마련됐다.
안산시와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서부지사가 함께 관내 LPG충전소(18개소)와 LPG 벌크로리 사용 판매자(7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그간 발생했던 LPG 벌크로리의 사고 사례를 바탕으로 사고 발생 시 취해야 할 긴급조치사항 및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안전관리기준에 대한 교육 내용을 담았다.
최승희 에너지정책과 과장은 “생활 속 가까이 있는 LPG충전소 및 판매사업자에 대한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하고 안전교육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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