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산업역사박물관 유아 체험 운영 ‘박물관에 모여라’

장현준 기자 / 기사승인 : 2024-01-26 10:24:1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박물관에 모여라 : 뚝딱뚝딱 산박공방> 체험프로그램 그래픽자료(사진=안산시)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28일부터 안산산업역사박물관에서 미취학 유아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체험프로그램 <박물관에 모여라 : 뚝딱뚝딱 산박공방>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경기도 문화의 날을 맞아 매월 마지막 주 일요일에 진행되며, 지난해 3월부터 10월까지 약 2,000명의 참여자를 모집하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지난해 체험프로그램 참여 모습(사진=안산시)

 

프로그램의 내용은 유아들의 창의력과 사고력을 자극할 수 있는 다양한 만들기 체험프로그램과 전시해설, 4D영상 체험 등으로 이루어져 약 90분 동안 아이들과 함께 박물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신청 대상은 7세 이하의 미취학 아동이며, 부모와 함께 동반해 참여할 수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자녀와 함께하는 소중한 주말을 안산산업역사박물관에서 의미 있게 보내실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유니세프가 인증한 아동친화도시 안산의 명성에 걸맞는 다양한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을 계속 만들겠다”고 말했다.

‘박물관에 모여라’ 체험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안산산업역사박물관 홈페이지 또는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