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 건의 사항 적극 반영
[프레스뉴스] 정호일 기자= 진주시는 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친환경농업 실천 기반 조성을 위한 ‘클로렐라 자가배양 실습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미생물 자가배양 이론 교육을 이수한 농가 65여 명을 대상으로 클로렐라 자가배양 방법 및 활용 등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지난해 농업인 단체,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위한 간담회에서 건의된 미생물 배양 교육 요구를 적극 반영, 시는 올해 2500만 원을 확보해 실습 기자재 구입 등 교육을 마련했다.
시는 농가들이 직접 클로렐라를 배양할 수 있도록 ‘유기농산물생산을 위한 클로렐라 활용기술 개발’ 저자인 박중곤 FNB 네이처 대표를 교육 강사로 초빙해 실습 위주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친환경농업 농자재로 부상하고 있는 클로렐라는 상추 균핵병, 딸기 흰가루병 등을 억제하고, 수확량 증가, 수확 후 저장성 및 신선도 향상에 효과가 있다. 클로렐라 자가배양 교육을 통해 농가는 농산물 수량 증가와 품질 향상뿐만 아니라 경영비 절감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 육성을 위해 시민들의 건의사항을 적극 반영하고 다양한 지원사업 발굴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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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로렐라 자가배양 실습교육(사진=진주시) |
이번 교육은 미생물 자가배양 이론 교육을 이수한 농가 65여 명을 대상으로 클로렐라 자가배양 방법 및 활용 등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지난해 농업인 단체,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위한 간담회에서 건의된 미생물 배양 교육 요구를 적극 반영, 시는 올해 2500만 원을 확보해 실습 기자재 구입 등 교육을 마련했다.
시는 농가들이 직접 클로렐라를 배양할 수 있도록 ‘유기농산물생산을 위한 클로렐라 활용기술 개발’ 저자인 박중곤 FNB 네이처 대표를 교육 강사로 초빙해 실습 위주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친환경농업 농자재로 부상하고 있는 클로렐라는 상추 균핵병, 딸기 흰가루병 등을 억제하고, 수확량 증가, 수확 후 저장성 및 신선도 향상에 효과가 있다. 클로렐라 자가배양 교육을 통해 농가는 농산물 수량 증가와 품질 향상뿐만 아니라 경영비 절감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 육성을 위해 시민들의 건의사항을 적극 반영하고 다양한 지원사업 발굴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gihee2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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