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근 안산시장, 세계 최대 전자제품박람회 CES 2023 참석해 안산기업 홍보

장현준 기자 / 기사승인 : 2023-01-06 10: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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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장 “관내 기업 세계시장 진출·경쟁력 강화 위해 다양한 지원책 마련할 것”
▲ 이민근 안산시장, 세계 최대 전자제품박람회 CES 2023 참석해 안산기업 홍보(사진=안산시)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이민근 안산시장은 5일(미국 현지시간 기준)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3'에 참석해 안산 기업의 홍보를 지원하고 적극적인 세일즈 행보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

현지 시간으로 5~10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일원에서 열리는 CES 2023(국제전자제품박람회)은 구글, 아마존, 삼성전자, LG전자 등 글로벌 대기업과 혁신기업들이 IT기술과 신기술을 선보이는 장이다.

올해는 우리나라의 170여 개 기업을 포함 총 173개국에서 3천여 개 이상의 기업이 참여했으며 서울반도체, 테스토닉, 택트레이서, 조인앤조인, 한양대 에리카 산학협력단 등 안산기업도 다수 참가해 자체 개발한 기술들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이민근 안산시장, 세계 최대 전자제품박람회 CES 2023 참석해 안산기업 홍보(사진=안산시)

 

서울반도체는 마이크로 LED, 테스토닉은 에어맥스 클린매트, 택트레이서는 무인 매장관리시스템인 SPIDER-GO(스파이더-고), 조인앤조인은 비건푸드, 한양대 에리카 산학협력은 메타버스 로봇, 머신비전 안구건강관리기기, 전자 소화제 등을 선보였다.
 

▲ 이민근 안산시장, 세계 최대 전자제품박람회 CES 2023 참석해 안산기업 홍보(사진=안산시)

 

이민근 시장은 송바우나 안산시의회 의장, 이성호 안산상공회의소 회장과 김우승 한양대학교 에리카 총장, 유동준 경기테크노파크 원장, 관내 9개 기업 관계자 등 경제사절단과 함께 안산기업들의 홍보를 지원하는 한편, 새로운 기술 트렌드에 맞춰 안산시의 산업역량 강화와 기업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 시장은 “우리 기업이 세계가 주목하는 전시회에 기술력을 선보이게 돼 매우 자랑스럽다”고 격려하며, “앞으로 관내 기업들이 세계 시장에 진출하고 경쟁력을 더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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