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송정도서관 전경/광산구 제공 |
[광주=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광주송정도서관이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해 어린이 주간인 5월1~7일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개최한다.
28일 송정도서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의무화 조치 해제와 더불어 코로나로 지친 어린이들에게 힘을 주고 가족 간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행사는 ▲책이랑 선물이랑 ▲도서관 밖 북크닉 ▲3D 증강현실 색칠놀이 ▲걱정인형 만들기 ▲어린이 주제 도서 전시 등 다채로운 체험과 특별한 이벤트로 구성됐다.
‘책이랑 선물이랑’은 어린이 주간동안 책을 대출한 어린이 회원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행사로, 어린이들에게 책을 읽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도서관 밖 북크닉’은 도서관 인근 송정공원에서 가족이 책과 함께 나들이를 즐길 수 있도록 보드게임과 돗자리 등이 담긴 꾸러미를 대여해주는 행사이다.
한편 마련된 행사는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어린이실에서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송정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문헌정보과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송정도서관 김정희 관장은 ”우리 도서관에서 마련한 100주년 어린이날 기념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책과 함께 꿈과 희망을 키우는 뜻 깊은 한 주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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