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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단원구, 전 구민 대상 디지털 교육 홍보 포스터(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기서)는 전 구민을 대상으로 생활 속에서 마주치는 다양한 디지털 문제해결에 도움을 주기 위해 ‘누구나! 무료로! 쉽고 편한 디지털교육’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달부터 연말까지 매월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코로나19로 가속화되고 있는 디지털 시대를 맞아 디지털 취약계층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소외받지 않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교육은 단원구청 IT정보센터, 복지관, 다문화 지원센터 등의 디지털배움터에서 실시되며, 앞으로도 구민이 쉽고 가깝게 접근할 수 있는 장소를 추가로 선정해 교육생의 편의를 더욱 높일 예정이다.
배움터 별 교육과정은 디지털배움터 누리집과 디지털 헬프데스크를 통해서 안내 받을 수 있으며, 수강을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매달 15일까지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정보화강사 인력, ICT 경력단절여성, 정보경진대회 수상자 등을 디지털 강사로 양성해 일자리 창출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김기서 구청장은 “이번 교육으로 계층별·수준별로 필요한 맞춤교육으로 구민들의 디지털 활용능력이 향상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디지털 환경에서 정보취약계층이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디지털 교육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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