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잔재 청산 한국형 디지털 지적공부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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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천시청 전경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제천시는 관내 지적공부 20만여 필지를 ‘세계측지계’ 기준으로 변환하고 등록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세계측지계는 특정지역이 아닌 지구 중심을 원점으로 사용해 세계 공통으로 이용할 수 있는 측지계로, 지역적 오차가 없는 국제 표준이다.
기존에 사용했던 지역측지계는 일본 동경을 기준으로 설정됐으며,1910년 토지조사사업 때부터 지금까지 사용해 왔다.
이는 일본 지형에 적합하도록 설정돼 세계표준과 365m의 편차가 발생하는 등 다른 공간정보와 연계가 어렵고 활용성도 떨어졌다.
시 관계자는 “관내 잔여 4천300여 필지에 대해 다음달까지 세계측지계 좌표를 적용해 일제 잔재를 청산하고 한국형 디지털 지적공부를 완성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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