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사고 예방위해 현장점검에 중점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7일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2022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상황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김대순 부시장 주재로 개최된 보고회에서는 부서별 추진현황 및 향후계획 등을 점검하고 시민의 자율점검 실천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방안 등을 논의했다.
지난 8월 17일부터 추진하고 있는 국가안전대진단은 7개 분야 16개 유형 52개 점검대상 시설 중 98%인 51개소에 대한 점검을 마친 상태다.
시는 점검결과에 따라 보수ㆍ보강 및 정밀안전진단 필요시설은 신속히 예산을 확보해 개선 조치하고, 위반사항은 적극으로 행정처분할 계획이다.
시는 이와 함께 행정복지센터, 공동주택, 다중이용시설 업종별 협회에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해 시민 스스로 일상생활에서 안전점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외국인에게도 영어·중국어로 번역된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할 계획이다.
김대순 안산시 부시장은 “국가안전대진단은 우리 사회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개선하는 예방 활동인 만큼, 철저한 안전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안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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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순 안산시 부시장이 지난 7일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열린 2022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상황 중간보고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안산시) |
이날 김대순 부시장 주재로 개최된 보고회에서는 부서별 추진현황 및 향후계획 등을 점검하고 시민의 자율점검 실천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방안 등을 논의했다.
지난 8월 17일부터 추진하고 있는 국가안전대진단은 7개 분야 16개 유형 52개 점검대상 시설 중 98%인 51개소에 대한 점검을 마친 상태다.
시는 점검결과에 따라 보수ㆍ보강 및 정밀안전진단 필요시설은 신속히 예산을 확보해 개선 조치하고, 위반사항은 적극으로 행정처분할 계획이다.
시는 이와 함께 행정복지센터, 공동주택, 다중이용시설 업종별 협회에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해 시민 스스로 일상생활에서 안전점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외국인에게도 영어·중국어로 번역된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할 계획이다.
김대순 안산시 부시장은 “국가안전대진단은 우리 사회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개선하는 예방 활동인 만큼, 철저한 안전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안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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