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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국어 재난 마음건강안내서(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해 시민을 대상으로 차별 없는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국어 재난 마음건강안내서를 배포했다고 29일 밝혔다.
전국 외국인 주민 수 1위이자 이민·외국인 정책을 선도하는 안산시는 보건소, 동 행정복지센터, 경찰서 등 관공서와 원곡동, 선부동 등 외국인 밀집 지역, 외국인 관련 기관 등에 영어, 중국어, 태국어로 제작된 다국어 재난 마음 건강 안내서 총 900부를 배부했다.
마음건강안내서는 국가트라우마센터에서 지난 2021년부터 발행하고 있으며. 정신건강 척도 및 재난 시 스트레스 반응, 마음 건강 지키는 방법, 심리적 안정화 기법, 심리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관 정보 등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다국어로 제작해 외국인 주민에게도 언어장벽을 낮춰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으며, 올해 베트남어를 포함한 안내서도 보급할 계획이다.
김용선 단원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외국인 주민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불편함이 없도록 동행하는 보편적 지역사회정신건강 서비스 확대를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홈페이지)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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