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안산시청 전경(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는 상황 속에서 민생경제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일부 조치가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달 21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2주 연장된다고 19일 밝혔다.
사적모임 인원기준은 백신 접종여부에 관계없이 기존 6명에서 8명으로 확대되며, 영업시간 오후 11시 제한 등 나머지 모든 조치는 현행대로 유지된다.
시 관계자는 “오미크론의 급속한 확산 방지에 모두가 총력을 기울이는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도 사적행사·모임 및 타지역 방문 자제, 유증상시 진단검사 받기, 다중이용시설 기본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상록수·단원보건소에 각각 ‘24시간 재택치료 행정안내센터’를 설치해 ▲재택치료 관련 행정상담 ▲격리 중 생활수칙 안내 ▲의료 상담 안내 ▲의료기관 연계 등 재택치료 대상자들에게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광주교통공사, 호우 대응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상
프레스뉴스 / 26.01.11

연예
'판사 이한영' 배인혁, 파격 변신 통했다! 지성과 맞선 첫 악역 ...
프레스뉴스 / 26.01.11

사회
주낙영 경주시장 신년 인사 영상, 中 양저우 신년 행사서 상영
프레스뉴스 / 26.01.11

경제일반
서대문구 독립문영천시장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서 3회 연속 선정
프레스뉴스 / 26.01.11

경제일반
중소벤처기업부, 실리콘밸리서 K-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강화를 위한 현장 소통 행보...
프레스뉴스 / 26.01.11

국회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 병오년 새해 맞아 장애인복지관 방문해 현장 소통
프레스뉴스 / 26.0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