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적모임 인원 6명에서 8명으로 완화…영업시간 오후 11시 제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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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청 전경(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는 상황 속에서 민생경제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일부 조치가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달 21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2주 연장된다고 19일 밝혔다.
사적모임 인원기준은 백신 접종여부에 관계없이 기존 6명에서 8명으로 확대되며, 영업시간 오후 11시 제한 등 나머지 모든 조치는 현행대로 유지된다.
시 관계자는 “오미크론의 급속한 확산 방지에 모두가 총력을 기울이는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도 사적행사·모임 및 타지역 방문 자제, 유증상시 진단검사 받기, 다중이용시설 기본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상록수·단원보건소에 각각 ‘24시간 재택치료 행정안내센터’를 설치해 ▲재택치료 관련 행정상담 ▲격리 중 생활수칙 안내 ▲의료 상담 안내 ▲의료기관 연계 등 재택치료 대상자들에게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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