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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청 전경(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는 관내 공중위생업소의 위생관리수준과 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해 이달 7일부터 8월 말까지 ‘2022년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 공중위생평가 대상 업종은 숙박업, 목욕업, 세탁업으로 총 476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서비스 수준을 점검·평가한다.
이번 평가는 공무원과 명예 공중위생감시원 등 18명이 2인 1조로 업소를 방문해 ▲영업신고증·요금표 게시 ▲영업장 소독 여부 ▲청결 상태 등 업종별 23~26개 항목을 세부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평가항목표의 득점점수를 100점 만점으로 환산해 90점 이상은 녹색등급(최우수), 80점 이상 90점 미만은 황색등급(우수), 80점 미만은 백색등급(일반)으로 구분해 평가한다.
평가결과 최우수업소로 선정된 업종별 상위 10% 이내 업소에 대해서는 우수업소 표지판 지원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평가를 통해 공중위생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고, 자율적으로 서비스 수준을 향상하도록 유도해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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