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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민원실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통합 순번 대기 시스템/북구청 제공 |
[광주=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주민들의 종합민원실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통합 순번 대기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2일 밝혔다.
통합 순번 대기 시스템은 민원 처리를 위한 대기표표를 발행하면 대형 TV 화면에 대기인원과 순번이 표출되고 해당 번호 차례 시 음성으로도 안내해 주는 기능이다.
북구는 시스템 도입을 위해 일부 제증명 민원 창구에서만 운영하던 대기표 발행기를 종합민원실 모든 창구로 확대하는 통합 순번 대기표 발행 키오스크를 설치했다.
이번 순번 대기 통합 운영에 따라 창구별 대기시간과 순서가 명확해져 그동안 줄을 서서 기다리거나 처리순서 등으로 인한 민원인의 불편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북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원인이 종합민원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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