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안시설 15만782기에 3천822기 추가 조성…주차장은 30→10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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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하늘공원 편의시설 및 봉안시설 확충 |
[프레스뉴스] 강보선 기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하늘공원 이용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 주차장 등 편의시설과 7단계 봉안시설을 건립한다고 1일 밝혔다.
현재 하늘공원 봉안시설은 6단계에 걸쳐 15만782기가 공급돼 있으나, 잔여기수는 1천625기로 만장을 앞두고 있다.
시는 봉안시설 확대를 위해 공모사업을 통해 국비를 확보해 2022년까지 7단계 봉안시설 3천822기를 추가로 조성할 예정이다.
아울러 24억 원을 투입해 현재 30면 규모의 주차장을 모두 101면으로 확대하며, 83㎡ 규모의 관리사무소도 증축한다.
시 관계자는 “하늘공원 편의시설과 7단계 봉안시설 확충사업이 완료되면 유족들이 더욱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고인을 모실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며 “봉안시설 추가 확충사업으로 원거리 고가의 사설 장사시설을 이용하던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계획대로 잘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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