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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서울 시내 주유소에 휘발유, 경유 등 유가 정보가 나와 있다. 석유류 가격 21.9% 급등 등 여파로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6% 상승하며 1년 9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랐다./사진=뉴스1 |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석유 5차 최고가격제 고시를 앞두고 국내 기름값은 보합권에서 등락을 오가고 있다.
7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가격은 리터당 2,011.67원으로 전날보다 0.25원 올랐다. 같은 시각 경유는 전날보다 0.01원 내린 2,005.73원으로 나타났다.
전국에서 기름값이 가장 비싼 서울의 경우 휘발유 평균 가격은 전날과 같은 2,051.57원, 경유는 전날보다 0.64원 오른 2,038.33원으로 집계됐다.
한편 산업통상부는 조만간 석유 5차 최고가격을 발표할 예정이다.
앞서 두 차례 연속 최고가를 동결하며 물가 안정에 총력을 펼쳤으나 최근 일각에선 인위적인 가격 제어의 부작용과 정유사 손실 보전에 따른 재정 부담 문제도 제기되고 있다.
중동전쟁 협상에 가속이 붙었지만 여전히 변동성 심한 유가 시장에서 정부가 최고가격제 방향성을 어떻게 재설정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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