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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체험형 마술공연 ‘마법의 정원’ 홍보 포스터(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윤화섭) 육아종합지원센터는 ‘환경의 달’인 6월을 맞아 관내 어린이집 영·유아를 대상으로 체험형 환경보호 마술공연 ‘마법의 정원’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이달 17일 안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펼쳐지는 공연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환경보호를 주제로 마법의 정원에 꽃을 피우기 위한 랜디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흥미롭게 풀어낸다.
특히 아이들이 직접 팅커벨과 꿀벌이 돼 함께 꽃을 피우고, 공연 후 제공되는 마술키트를 직접 활용하며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은 이달 12일까지 안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회당 30명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안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해 11월 총 8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4층에 연면적 2천849㎡ 규모로 개관해 ▲1층 장난감도서관·시간제보육실·영아놀이실·육아카페 ▲2층 놀이체험실·프로그램실 ▲3층 교육실·상담실 ▲4층 다목적강당 등을 갖추고 다양한 육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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