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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단원구청 전경(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기서)는 다음달 2일부터 6월30일까지 관내 직업소개소 102개소를 대상으로 ‘2022년 상반기 직업소개소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직업소개 요금 초과 징수행위 ▲보증보험 유효기간 ▲허위장부 기재 ▲변경신고 등록 위반 ▲직업소개사업 광고 시 준수사항 ▲무등록 소개행위 등을 집중 점검하고, 코로나19 생활방역수칙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인한 취업난을 이용해 직업소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부조리를 근절하고, 구직자의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김기서 단원구청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건전한 고용질서를 확립해 근로자의 고용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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