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의 재산과 인명 피해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
[전남=프레스뉴스] 박정철 기자= 지난 12일부터 오는 19일까지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해빙기와 우기를 대비해 해빙기 안전점검을 펼치고 있다.
점검에 앞서 곡성군은 2021년도 급경사지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했다. 그리고 계획을 토대로 주민의 재산과 인명 피해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게 된 것이다.
이번 안전점검에서는 급경사지 위험지역 43개소의 전반적인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한다. 일단 낙석 방지망, 낙석 방지책 등 보수 및 보강 시설의 이상 유무를 우선적으로 확인하고 있다. 동시에 구조물 및 암반의 균열, 침하, 세굴, 배부름 현상 등 붕괴 위험도를 점검한다.
효과적인 점검을 위해 합동점검반에는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고 있다. 특히 토목 분야 민관 합동 전문가가 급경사지의 안전성과 안전관리실태를 심층 점검해 점검의 신뢰성을 높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점검 결과 긴급하게 보수 및 보강 등이 필요할 경우 즉시 조치해 나설 것이다. 또한 장기간 소요되는 사항은 후속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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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곡성군은 해빙기 주민 피해 예방을 위한 급경사지 등 위험지역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사진제공=곡성군) |
점검에 앞서 곡성군은 2021년도 급경사지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했다. 그리고 계획을 토대로 주민의 재산과 인명 피해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게 된 것이다.
이번 안전점검에서는 급경사지 위험지역 43개소의 전반적인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한다. 일단 낙석 방지망, 낙석 방지책 등 보수 및 보강 시설의 이상 유무를 우선적으로 확인하고 있다. 동시에 구조물 및 암반의 균열, 침하, 세굴, 배부름 현상 등 붕괴 위험도를 점검한다.
효과적인 점검을 위해 합동점검반에는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고 있다. 특히 토목 분야 민관 합동 전문가가 급경사지의 안전성과 안전관리실태를 심층 점검해 점검의 신뢰성을 높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점검 결과 긴급하게 보수 및 보강 등이 필요할 경우 즉시 조치해 나설 것이다. 또한 장기간 소요되는 사항은 후속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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