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석항지구는 2002년 태풍 루사, 2003년 태풍 매미 등 매년 집중호우 시 시가지 내수 침수와 토사 유입, 철도 통행 두절 등 재해위험 요인이 상존해 주민들의 불안이 컸던 곳이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방하천 정비 1.1km △소하천 정비 1.39km △교량 재가설 △천변저류지 △분기수로 △사방댐 설치 등을 추진하며, 2030년까지 사업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으로 삼아 반복되는 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공모사업을 적극 발굴해 안전한 영월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순창군보건의료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채용으로 의료공백 해결
프레스뉴스 / 26.02.12

사회
대전 대덕구, 고독사 고위험군에 설 명절 ‘따뜻한 한상’ 지원
프레스뉴스 / 26.02.12

경제일반
재정경제부, 일반국민들이 퇴직연금 계좌를 통해 개인투자용 국채에 직접 투자하는 제...
프레스뉴스 / 26.02.12

국회
경기도의회 방성환 의원, 행복 축산 구호 아닌 전략으로... 스마트·AI 기반 축...
프레스뉴스 / 26.02.12

사회
대전 중구, “이웃의 골든타임 지켜주세요”... 위기가구 발굴 포상금 지급
프레스뉴스 / 26.02.12





















































